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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도로명주소로 쉽고∼ 편하게∼
고향 가는 길 도로명주소로 쉽고∼ 편하게∼
  • 이윤정 기자
  • 승인 2018.02.14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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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객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
▲ 경상북도청
[국민투데이]경상북도는 무술년 설 명절을 맞이해 도로명주소가 실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한 특별대책 기간(2.15∼2.18)을 정하고 홍보 및 관리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도로명주소는 100년 만에 주소체계를 바꾼 혁신적 조치로 지난 2014년 1월 1일부터 전면 사용한 이래 우편, 택배 등 국민생활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 돼가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는 설 연휴동안 고향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군의 읍면동사무소에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을 배치해 귀성객에게 배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청도군 전통시장에서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촉진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안효상 경상북도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 주소를 사용하면 누구나 원하는 목적지를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화재나 범죄발생시 현장 도착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더욱 효과적이고, 물류비 절감 등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이번 설 명절에도 도민들이 도로명주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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