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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표예진-강홍석 등장, 맛깔나는 여수X순천 여행의 서막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 표예진-강홍석 등장, 맛깔나는 여수X순천 여행의 서막
  • 유선희 기자
  • 승인 2018.11.02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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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노마드' 표예진-강홍석, 여수 가는 길 휴게소 에서 만난 객원 노마드로 등장 기대감 UP
▲ MBC ‘토크 노마드’
[국민투데이]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등장해 이영자에 필적하는 휴게소 먹방을 펼친다.

이들은 명장면 산책에 앞서 주전부리 산책을 시작해 맛깔나는 여수와 순천 여행의 서막을 알려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일 밤 8시 50분 방송될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 MBC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는 상큼한 매력의 배우 표예진과 무대와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는 배우 강홍석과 함께하는 여수, 순천 여행이 시작된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일본 편 마지막 여행기와 함께 여수, 순천 편의 객원 노마드로 떠오르는 대세 배우 표예진과 강홍석이 오수 휴게소에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표예진은 “휴게소에 약간 로망이 있잖아요”라며 해외여행을 하며 휴게소에 들렸던 이야기를 맛깔나게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휴게소와 관련된 장면을 찍을 때의 에피소드를 아낌없이 풀어놓았다고 한다.

특히 강홍석은 오수 휴게소만의 특별한 간식을 사 왔다면서 이영자에 버금가는 휴게소 음식 추천 능력으로 노마드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강홍석은 ‘토크 노마드’에 김구라, 이동진, 정철이 학교 선생님 같다며 이들의 이미지에 완벽히 어울리는 역할까지 정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시작부터 웃음이 만발한 표예진, 강홍석과 노마드들의 찰떡 케미와, 휴게소 먹거리와 작품에서 시작되는 여수, 순천 편은 오늘 밤 8시 50분 방송되는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국내외 유명한 드라마, 음악, 영화 증의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로드 토크 버라이어티로 아낌없이 풀어 놓는 고품격 토크로 '힐링 이펙트'를 선사하고 있다.

명장면 속으로의 산책을 표방하는 자유로운 감성 충전 로드 토크쇼 '토크 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진짜사나이300', '나 혼자 산다'로 이어지는 MBC 금요예능존의 첫 스타트를 끊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영화, 음악, 드라마, 문학 작품 등을 다루는 노마드들의 수준급의 이야기들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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