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의원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발전방향” 주제 심포지엄 개최
정세균 의원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발전방향” 주제 심포지엄 개최
  • 김미선 기자
  • 승인 2018.12.29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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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세균 의원실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원장 김호) 공동주최로 지난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회 정세균 의원실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원장 김호) 공동주최로 지난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회 정세균 의원실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원장 김호) 공동주최로 지난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회 정세균 의원실과 서울대 보건대학원(원장 김호) 공동주최로 지난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북한 인구와 보건의료 이해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남북교류협력의 시대를 앞두고 북한의 인구와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남북 보건의료 협력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정세균 의원은 개회사에서 “한반도 평화 번영의 시대 흐름에 발맞춰 남과 북을 아우르는 한반도 전체 차원에서 인구와 보건 의료 체계에 대해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우리 삶과 직결된 보건 의료 분야에 대한 교류와 연구는 한반도의 미래에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김호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효과적인 남북협력 계획수립을 위해서는 기초자료의 확보가 중요하고, 인구통계가 가장 기본”이라며, “이를 통해 북한의 현재 상황 파악과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다분야·융합연구를 통해 효과적인 남북보건협력의 기초를 마련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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