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의 회초리 교육
유대인의 회초리 교육
  • 최기복 스폐샬 칼럼
  • 승인 2019.01.0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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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 원장
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원장

[국민투데이 전문가 칼럼=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원장] 유대인 랍비를 초청하여 회초리문제를 두고 그들의 견해를 들어 본일이 있다.  대한민국은 여하간 경우에도 회초리를 들어서는 않된다. 아동 학대나 부모폭력은 법률로 금지되어 있다 그목적이 교육적이라 하더라도 회초리를 맞는 자식이거나 이웃이 고발 하면 회초리를 든 부모나 교사는 형사처벌을 받게 되어 있다. 과거 서당이거나 학당에서는 으례히  회초리는  훈장으로 불리우는  선생님의 교육용 체벌 도구이다 . 

필자가 해병대 장교교육시절 훈련 도중에 "밧다"라는 야구방망이로 엉덩이를 얻어 맞으며 그 고통을 참아 내었던 시절에는 기압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교관이거나 선배장교의 매였다. 드믈게는 구타사고 로 인하여 불구가 되기도 했고 큰 사회문제로 대두 되기도 했지만 군인으로서의 강인한 정신력 의 모태가 되었다.

회초리나 매를  예찬하자는 것이 아니라 역기능과 순기능을 이야기 하고 자 함이다. 유대인은 만 13세 까지 회초리를 든다 . 학교 나 사회 교육의 과정에서 가 아니라 오직 부모의 교육용 사랑의 매라도 그들은 말한다. 어느부모가 자식을 때리기를 원 하겠는가.  만 13세가 되고 성인식 시험에 응하여 합격 하는 순간 에 회초리는 제 기능을 다한것으로 간주 되고 벽장속의 유물이 된다. 유대인 랍비에게 물었다 . 한국에서 의 회초리 사용은  금지된지 오래다   

회초리의 사용은  부모폭력, 아동 학대죄에 해당 된다. 여하한 이유로든 사용 되지 못한다. 너의 민족은 왜 회초리를 사랑의 도구라는 미명으로  가정교육의 필수 도구로 사용하는가?  랍비의 대답은 명료 했다 ." 못쓰게 자란나무는 밑둥째 잘라내야 한다"

구태여 설명을 요할 필요 가 없다 , 사회전반에 걸쳐 있는 패륜범죄와 패악은 그 발상지가 가정이고 학교다 , 이에 맞서는 사회 또한 범죄를 부추기는  범죄의 대상이거나 목적물이 되어 있다. 범죄 예방에 들어 가는 천문학적 예산의 구성비는 년간 예산의 1/4 이다 .범죄자가 양산되면 이를 통하여 먹고 사는 집단이  경찰 검찰 법원 이다. 우리는 회초리를 통하여 이스라엘 역사를 가르치고 사람으로서의 품성을 지니게 한다 , 회초리 맞고 입원한 환자도 없고 병신된 어린이 없다. 예방교육은 사후 양방문에 비하여 1/10 의 비용으로 효과는 증대 되고 불신 풍조는 1/100 로 준다.  

나는 나 스스로의 성장과정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현실도 되돌아 보았다

국민들의 국가관 . 정치하는 사람들의 변절과 이기심  돈 앞에서 양심을 파는 기업인들 . 사교 집단을 능가 하는 비윤리적 종교집단들 사도(師道)를 저버린 교사들. 특히 학교교육을 어떻게 하였으면 중학생의 경우 할아버지 이름석자 쓸수 있는 학생이 가믐에 콩나듯 희귀 하고 고등학생의 경우 10억을 지금 준다면 시키는 범죄 행위를 저지르고 감옥으로 가겠다는 학생이 44%에 해당 하는 나라가 되어 있을까 이다 . 더 무서운 현실은 이를 방기 하며, 어떻게 되겠지 하는 안일한 국민의식이다. 어린자식을 내던져서 죽게 하고 굶주려서 죽게 하고 유기하고  쓰레기통에 버리는 하등동물만도 못 한 짖을 하고 있는 사람들 . 그들의 성장에 1차적인 책임 은 모두 부모다.

유대인들은 그들 민족이  430년간 이집트의 종노릇으로  인간 이하의 푸대접을 받았고 거쳐없는 방랑 생활 40년을 살았고 . 독일 정교도 들에게 600만명이 학살 되었든 역사를 회초리를 통해서 각인 시키고 있다 . 동족상잔의 참혹한 6.25 와 일제 36년의 치욕의 역사를 등에 없고 사는 국민들. 우리도 이제는 아픈 역사를 다시 써서는 않된다 . 회초리는 예방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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