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정수 를 330명으로 한다?
국회의원정수 를 330명으로 한다?
  • 최기복 스폐샬 칼럼
  • 승인 2019.02.03 17: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원장
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원장

[국민투데이 전문가 칼럼=최기복 충청 효 교육원원장]   기가 믹힌다 . 

꼼수들의  잔치에 는 꼼수 밖에 없는것인가. 삼권분립이란 허울 속에 입법기관이 되어  일단 뺏지만 달면 허송 세월 해도가없는 특권을 누리며 소속 정당의 주구가 되는 나라에서  국민 혈세나 야금 거리는 국회의원 나리들의 숫자를 늘린다? 

더욱 가관인것은 세비를 줄인다? 차라리 세비를 영구히 없앤다면 몰라도 단언컨데 새로운 임기 시작 되어 채 1년이 못되어 자기들 세비 올리는 것만은 2018년 처럼 뒷방 에서 단 몇분만에 방맹이질을 할 위인들이다. 그들이 내어 놓은 고육지책이 결국은 자기들 자리보전을 위한 의원정수 늘리는 일이라면 이일을 위하여 목숨을 건 단식농성을 벌린 인사는 결국 본의든 본의가 아니든 또 하나의 역사적 오류 를 범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셈이다. 

국회의원이란 신분으로 . 영부인 의 동창이란  이유로 내로 남불의 대상이 되어 있는 사람도 .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오늘의 잣대로 재단 하여  감옥에 보내는 일도 ,사법농단의 주적으로 몰아 전 입법부의 수장을  영창으로 보내  꽉 찬 영창을 더 비좁게 만들려는 의도  또한 역사의 심판대 에 오를것일 진대, 국회의원 나리 들 만이라도 자체내 악역이 되어 민심의 이반 행위를 접어 주었으면 한다. 

여당의 당론이 의원 정수를 늘리는것인가. 야당 당론이 의원정수를 늘리는 것인가 . 아니면 당신들에게 특권을 부여 해 주고 혈세를 세비라는 명목으로 부여 해 드린 국민들의 의사가 그런것인가 묻고 싶다 . 의원 정족수 100명만 해도 국정은 더 원활 하게 돌아 간다  남은  200 명에게 들어 가는 세비 와 관리비만 해도 천문 학적 숫자다 어쩌면 아프리카 빈민 전체를 구제할 수도 있다. 작년 국회의원 세비를 올리자 고 발의 한 국회의원 이 누구인가를 밝히지 못 하는 것과  광주 5.18 국가 유공자 명단 밝히지 못하는 이유 . 오십보 백보가 아닌가 . 쉽게 말하면 똥 묻은 개와 겨묻은 개가 자기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고 상대방 눈의 티끌 탓 만 하고 짖는 격이다  예천군 의회 의원들의 어줍잖은 외유를 탓 하면 무엇 하겠는가?  하위 공직자 들이 무엇을 보고 배우는 것인가.

1500 억 조의 국민 부채가 그들의 눈에는 보이 지 않고 중소 상공인이 점포 문을 닫으며 정권에 눈을 흘기는 모습이 보이지 않고 .늘어 나는 청년실업 은 개의치 않는다는 말인가.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시내 버스 안에서 절름 거리는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 하지 않고 스마트 폰에 눈을 떼지 않는 청소년 학생 들의 인성은 누가 책임 져야 하는가를 고민 하지 않는 교육자들에게 자식교육을 맡기는 학부모의 심정을 누가 혜아리는가?  최근 언론 보도에 의하면 " 신 모"라는 잘생긴 남자 배우가   하나밖에 없는 할아버지 유산을  빼앗으려다  마음 데로 않되니 자신에게 물려준 집에서 살고 있는 할아버지를 내 쫓으려고 소송을 했다고 한다. 손자에게 물려준 자기집에서 손자에게 쫒겨 나야 하는 할아버지 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손자! 그  손자 의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 

내년이 국회의원 선거다. 세비를 줄여서 의원정수를 늘린다는 기조 로 꼼수를 쓴다는 것은  국회의원 세비가 과다 책정되었음을 웅변으로 증명 해 준것이니 만큼   연금 제도 없애고 국민 최저 임금 수준으로 낮추든가. 아예 없애든가 한다면 몰라도 어불 성설임을 지적 한다. 가슴에 손을 얹고 . 단 한번이라도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일이 있는가? 를 생각 해 보라. 1년 남짖 남은 임기를 놓고 어떡 하면 한번 더 해먹을 수 있을까? 상대에게 오물 묻혀 반사이득으로 쉽게 당선 할수 있을까?   남이 한 일도 자기가 한것인양 지역구에 현수막 부치는 일에만 혈안 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 오른손이 한 좋은일 왼손이 모르게 할 수 있는 자질은 어짜피 생각 할수 도 없지만 . 그래도  양심에 부채질 해주기를 기대 해본다 . 정약용의 목민심서 라도 읽어 보고 사서(四書三經) 의 하나인 맹자를 읽어보면서 말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