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AIDS), 자멸의 길
에이즈(AIDS), 자멸의 길
  • 신두호 스폐샬 칼럼
  • 승인 2019.02.0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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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호 참 행복교육원원장
신두호 참 행복교육원원장

자멸의 길을 막자

필자가 미국 출장 중에 만난 사람 중에 에이즈 병으로 곧 사망에 이르는 비참한 몰골을 보았다. 20대에 성의 호기심에 끌려서 남녀가 혼음으로 뒤섞이는 섹스파티에 참석을 해서 말초신경 자극제에 흥분제까지 투입하여 황홀경지에서 수없이 많은 사람과 섹스를 하였는데 그 때 에이즈에 감염되어 30년 동안 성병으로 성기가 썩고 피부도 썩고 온 몸의 기능이 마비되어 목숨은 살았으나 산 게 아닌 고통에 시달려 죽은 인생을 살았고 이토록 억울한 죽음에 직면했다. 며 양심은 있기에 저 나라에서는 이 고통이 없으면 좋겠다고 한다.

에이즈는 후천성 면역결핍증

  에이즈(AIDS, Acquired Immuno-Deficiency Syndrome)는 HIV바이러스에 감염되어 10년 정도 잠복하여 무증상 기를 거치고,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나타나는 질병이다. HIV바이러스는 주로 혈액, 정액, 질액, 모유수유에 의해 감염이 된다. 침이나 땀으로는 감염이 안 되기 때문에 같이 밥을 먹고, 악수, 포옹, 키스 등으로는 감염이 되지 않는다. 국내 감염자의 99%가 성 관계에 의해 감염되었다고 한다. 일단 에이즈에 감염되면 치료비용이 월 400~600만원이 들어간다고 하고, 그 치료비는 국민의 세금으로 지급된다. 하니 사회적 비용이 클 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비극이 가정과 이웃 그리고 사회적 고통으로 이어진다.

자연의 조화원리 쌍쌍제도

  자연세계의 모든 존재가 정상적인 주체 대상의 쌍쌍관계로 생존하고 번식하며 발전한다. 즉 광물도 양성과 음성, 식물도 수술과 암술, 동물도 수컷과 암컷, 그리고 인간도 남성과 여성이 쌍쌍제도로 생을 영위하고, 종족을 번식하고, 상생하며 공생한다. 그래서 모든 존재는 주체와 대상이 서로 다른 생식기관을 가지고 있어서 서로를 필요로 하여 관계를 맺고 조화를 이루며 종족을 번식하고 더불어 공동체의 행복을 추구한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사랑을 결합하는 사랑의 기관이 서로 다른 기능과 역할을 하는 쌍방기관이다. 남자의 생식기관은 돌출기관으로 철상(凸狀)으로 창조되었다면 여자의 생식기관은 오목한 기관으로 요상(凹狀)으로 창조되었다. 그렇기에 서로 조화, 융화, 결합할 수 있는 것이다. 서로의 생식기관은 서로가 필요로 하는 기관이기에, 오목이 필요한 것은 볼록이고, 볼록이 필요한 것은 오목이다. 그래서 그 기관의 주인은 상대이다. 남편 볼록의 주인은 아내의 오목이고, 아내 오목의 주인은 남편의 볼록이다. 여기에서 부부의 성윤리가 성립된다.  

비정상적 성 문화

  질병관리연구소의 통계에서 에이즈 발병의 90%가 비정상적, 비윤리적 성 문화에서 전염된 결과라고 했다. 에이즈라는 병은 불륜한 성관계에서 전염된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에이즈에 전염된 사람들의 심리가 ‘내가 주의해서 에이즈를 더 이상 전염되지 않게 해야지,’ 하는 것이 아니고 복수심이 발동하여 나를 불치병으로 전염시켰다고 하는 앙심을 품고 이판사판으로 불륜에 불륜을 낳아 에이즈 불륜으로 말미암은 에이즈 환자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동성애자들의 비윤리적, 비정상적 성관계로 에이즈가 감염된다는 것은 통계학적으로 밝혀졌다. 남남 부부가 성욕발동을 항문섹스로 한다니 똥이 웃을 얘기이다. 얼마나 불결하고 추한 해괴망측한 행위인가? 비정상적인 섹스가 비정상적인 병을 유발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인간을 말살하는 것이 인권인가?

  소위 인권을 앞세워 동성애 소수자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동성애, 동성결혼을 인권합법화로 정당화하기 위해 법제화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동성애자들이 빗나간 성문화로 에이즈에 감염되어 죽어가는 비극을 법제화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인간을 말살하는 법이 법인가? 그 법을 발의한 사람들이 망가지는 사람을 책임져 줄 수 있는가?

  한 인간의 생명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적 존재인데 그 가치가 깡그리 무너지는 것을 옆에서 보면서도 인권이란 주장이 맞는 말인가? 지금까지 다양한 각도에서 진단 분석한 결과 동성애로 말미암은 폐해가 여기저기서 우후죽순처럼 번지고 있는데 인간을 말살하는 인권이 정말 인권인가? 라고 되물어보게 된다. 인간 말살을 숨기고, 단순히 소수자 인권보장이란 미명으로 비윤리,비정상, 잘못된 성문화를 묵인한다면 공멸의 길로 가는 것이다.

 

제발 진실했으면 좋겠다.

  사실을 사실대로 국민에게 알리고, 에이즈의 불치병 전염현황 및 전염경로를 솔직하게 알려서 주관적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알권리를 진솔하게 밝혀야 한다. 교육부, 질병관리 본부, 국가 인권위원회, 그리고 한국 기자협회에서 솔직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미래의 꿈나무들이 자멸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꿈과 희망의 길잡이 역할을 다해야 될 것이다. 필자는 미국 맨해튼 거리에서 ‘게이’들의 행진을 보았다. 만물의 영장이 동물만도 못한 행동을 한다면 역사적으로 노력해서 만든 문화와 인격이 우습게 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다.

  이제 우리 솔직해지자. 동성애자의 바른 인권은 동성애가 사랑윤리에 어긋난 것이므로 정상적인 사랑으로 되돌아와야 올바른 인권이 회복되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진정한 인권의 첩경이다. 에이즈의 고통을 더 이상 겪지 않고 모두가 건강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비정상을 정상으로 회복하는 노력을 아끼지 말자. 더 이상 에이즈의 악순환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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