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눈'으로 보는 지금 SNS는,,, 말 말 말...
국민의 눈'으로 보는 지금 SNS는,,, 말 말 말...
  • 김지선 기자
  • 승인 2019.03.07 0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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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화의 장미 꽃

 

개그우먼 김미화씨가 6일 자신에 전달된 장미꽃 한송이에 한 줌 눈물을 쏟게 된 사연을 자신의 SNS에 담았다.

여성의 날 매번 자신에 장미꽃 한송이를 보내주셨던 그 분이 오늘은 고 노회찬 재단에서 보내진 장미꽃에 과거 친분의 인연으로 함께하던 아쉬움에 잠쉬 눈물을 머금는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싫었다.

눈길을 끈 대목으로 '김미화씨는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지만 두루킹이 참 미워지는 오늘 입니다.라면서 마지막 글을 남겼다.

개그우먼 김미화의 SNS사진 캡쳐
개그우먼 김미화의 SNS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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