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비타민 TELIP
행복 비타민 TELIP
  • 신두호 스페셜 칼럼
  • 승인 2019.05.07 16: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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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호 참 행복교육원원장
신두호 참 행복교육원원장

일상생활에서 일을 할 때나 공부를 할 때 심신이 피곤하면 비타민을 섭취하면 피곤이 없어지고 생기가 난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사이에 관계지수를 향상하고 서로의 행복지수를 향상하는데도 비타민 효과를 추구하면 좋다. 부부 사이에도 서로 피곤할 때 행복 비타민을 섭취하면 활력이 돋는다. 그 행복 비타민 이름을 ‘TELIP’이라고 한다.

‘T’(Talking)는 대화를 말하는 것이다. 대화는 마음과 마음, 생각과 생각의 매체로서 주고받는 언어 속에 정서가 흐르고 미덕이 오가며 아름다운 미향까지 더한다. 사람은 저마다의 개성을 지니고 있어서 개성과 개성이 대화로 어우러지면 정서의 시너지 행복이 가꿔지고 다양한 가능성이 생산되며 진화와 발전의 보람을 만든다. 서로의 사상, 철학, 가치관 까지 주고받는 대화는 인생의 무한풍요를 추구하게 한다. 대화가 없는 삶의 자리는 창문이 없는 방과 같다. 서로의 원만한 대화에 비타민 ‘T’의 효과가 있는 것이다. 대화의 말이 오고가는 사이에 관계는 밀착되며 행복을 낳는다. 서로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고, 의견이 통하면 상통행복과 보람행복을 공유하는 것이다.

‘E’(Embrace)는 포옹이다. 포옹은 스킨십의 꽃 향이다. 부부는 언제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포옹하는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 우주와 인류 앞에 사랑스런 부부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필자가 멕시코에서 인류평화를 위하여 봉사활동을 할 때 눈에 배이도록 보고 느낀 것은 포옹문화였다. 지하철 안에서나, 공원에서나, 대학교 캠퍼스에서나 부부 및 연인들의 포옹은 자연스럽다 못해 아름다운 예술작품이다. 퇴근 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지하철역에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멕시코 시가 2300고지 분지에 2300만이 한 도시를 이루고 살기 때문에 서울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인파의 물결을 이룬다. 그 퇴근 시간 인파가 밀려올 때 젊은 연인인지 부부인지 구분을 할 수 없는데, 조금 높은 자리에서 포옹하고 키스하는 장면은 스킨십의 꽃 향이 만개한 장면이다. 포옹은 서로의 체온이 교류하며 총체적인 하모니를 이룬다.

‘L’(Love)은 사랑이다. 사랑해 여보! 는 그 사랑의 말을 타고 우주의 사랑이 함께 전달되어 온 사지백체에 사랑의 전류가 흐르는 것이다. 여보 사랑해! 라는 몇 마디가 엄청난 효과를 나타내는 줄 알면서도 표출문화에 익숙하지 못해서 속으로, 마음으로, 가슴으로 ‘여보 사랑해’를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특히 유교의 전통문화에 영향을 입은 세대는 더 어려움을 겪는다. 사랑의 묘약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사랑 표현을 잘 길들이는 실천이 조금씩 쌓여서 능숙한 사랑 관계가 무한 행복을 창출하는 행복 비타민 ‘L’의 효과가 극대화되기를 바란다. 요즈음은 국제적인 문화의 교류가 현실화되어 지극히 자연스럽게 I Love You를 사랑해 보다 쉽게 표현된다. 사랑해 곱하기 I Love You를 해도 더블 효과를 낼 수 있다.

‘I’(Interest)는 관심이다. 서로가 관심을 가지면 서로를 보다 깊고 넓게 알 수 있고, 아는 만큼 관계지수가 향상되어 친밀행복이 형성된다. 관심의 항목은 삶 전체에 해당된다. 음식, 옷가지, 건강,정서, 기분 등 모든 분야가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수직관계의 관심으로 할아버지 부모님 스승 어르신들에 관한 관심에 수평관계의 관심으로 형제자매, 이웃, 친구, 동료들의 관심이 균형관심으로 어우러지면 인간 대 인간으로서의 안팎조화가 돈독한 입체행복을 누릴 수 있다. 행복 비타민 ‘I'를 잘 활용해서 관심이 풍부한 행복으로 향상되면 좋겠다.

‘P’(Praise)는 칭찬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격려의 한마디, 칭찬의 한마디는 감성을 극대화 하고 심리적인 활력을 촉진시킨다. 칭찬은 하면 할수록 좋은 것이다. 칭찬이 칭찬을 낳고 활력을 낳는다. 하루에 칭찬이나 격려를 세 번 이상 하면 마음이 윤택해지고 마음의 주름살이 펴진다. 늘 칭찬을 열심히 하여 싱싱한 삶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물론 과잉 칭찬은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칭찬과 격려는 서로를 밝고 빛나고 향기롭게 하는 묘약이다.

우리들의 삶의 자리에 행복 비타민 ‘TELIP’ 이 항상 같이 있어 늘 행복한 꽃 향이 만발하기를 바란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먹어야 효과가 있다. 행복 비타민도 섭취하는 노력이 동반되어야 행복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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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torE 2019-05-09 04:36:38
Доброго времени суток
Капперы норм!
<a href=sportstart.site>ссылки на прогнозы спорт</a>
Вот сайт с прогнозами на спрот и просто купил,и вывел не много но.... Да немного психанул но в плюсе!
Суть в том что тут реально крутые Капперы, я бы сказал лучшие и реально отвечают на вопросы!
Не кидалово!
что бы не гадать,проще зайти и увидеть самим!
Лучше самим по пробывать и убедиться!!!
Поднимаем бобл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