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인영 與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성과 이어가길"
정의당 "이인영 與 원내대표, 패스트트랙 성과 이어가길"
  • 김미선 기자
  • 승인 2019.05.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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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정의당 원내대변인.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성은 기자 = 정의당은 8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를 향해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공수처법의 정신이 관철되는 틀 안에서 패스트트랙 성과를 제대로 이어나가길 당부한다"고 했다.

김종대 정의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인영 신임 원내대표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20대 국회가 이제 1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국회는 여전히 공전 중"이라며 "장외에 나가 있는 한국당을 설득해 국회로 복귀시키고 국민들을 위한 민생개혁법안 처리에 제1교섭단체 대표로서 능력을 발휘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오늘 이인영 의원은 출마 연설을 통해 자영업, 중소기업, 청년대책을 강조했다"며 "25조원의 자금을 형성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에 지원하고, 청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바람직한 일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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