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신규직원 채용 평균 경쟁률 37대 1
여수광양항만공사 신규직원 채용 평균 경쟁률 37대 1
  • 김미선 기자
  • 승인 2019.05.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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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사옥.(뉴스1DB)© 뉴스1


(광양=뉴스1) 지정운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2019년도 상반기 신규 직원 공개 채용 평균 경쟁률이 37대 1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서 마감결과 12명 모집에 총 446명이 지원했고, 부문별로는 행정직(일반)이 86대 1로 가장 높았다.

행정직(국가유공자)은 3대 1, 기술직(토목) 12대 1, 기술직(기계) 14대 1, 기술직(전기) 31대 1 등이다.

이번 채용은 항만시설물 안전관리 등 안전 분야 강화를 위한 인력 충원에 따른 것이라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공사는 오는 14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에 이어 18일 필기전형, 6월4일 면접전형을 거쳐 6월1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류와 필기전형 합격자, 최종합격자 명단은 공사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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