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정영숙 "남주혁, '프레시' 하고 '핸섬'해…연기 잘했다" 칭찬
'해투4' 정영숙 "남주혁, '프레시' 하고 '핸섬'해…연기 잘했다" 칭찬
  • 김미선 기자
  • 승인 2019.05.11 2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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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정영숙이 JTBC '눈이 부시게'에서 함께 한 남주혁을 칭찬했다.

정영숙은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 '눈이 부시네' 특집에서 노주현 민우혁 강남 윤태진 진아름과 함께 출연했다.

데뷔 51년 만에 처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영숙은 51년간 숨겨둔 입담을 폭발시켰다.

특히 그는 "김혜자 언니가 직접 전화를 걸었다. 드라마 '엄마의 바다' 이후로 26년만의 재회였다"며 '눈이 부시게'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어 극중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던 남주혁에 대해서 "프레시하고 핸섬하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연기를 잘했다"고 극찬을 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정영숙은 과거 센 언니의 원조였다며, "센 이미지 때문에 사미자 언니와 다툰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 선배들에게 오빠라고 부르지 않고 꼭 선배로 불렀다"며 원조 센 언니의 위엄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오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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