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면사포 쓰고 남친과 달달 스킨십
[N샷]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면사포 쓰고 남친과 달달 스킨십
  • 김지선 기자
  • 승인 2019.06.10 12: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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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SNS©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17)가 웨딩 스냅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남자친구와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다"는 문구와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준희와 그의 남자친구가 신랑신부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달달한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를 통해 연인을 공개한 바 있다. 또 그는 유튜브에서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 퉁퉁 부은 모습도 공개했지만 최근 "병원에서 정상 수치로 돌아왔다고 한다"며 호전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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