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 "허위사실·악성댓글 법률적 절차 결정"…법적 대응 예고
우주안 "허위사실·악성댓글 법률적 절차 결정"…법적 대응 예고
  • 김병갑 기자
  • 승인 2019.08.04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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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우주안/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악성 루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우주안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위 사실, 악성 댓글, 악성 루머에 관한 법률적 절차를 결정하게 됐다. 불이익이 없도록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대형 포털 3사와 인스타그램, 주요 커뮤니티 등에서 진행 예정. 참고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법적 대응을 알렸다.

앞서 1일 가수 겸 연기자 강타와 우주안은 우주안이 자신의 SNS에 이른바 '럽스타그램' 영상을 올린 것 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날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몇 년 전 끝난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날 밤 우주안은 또 한 번 SNS에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 알아가는 중"이라고 다시 밝히면서 논란이 일었고, 결국 강타가 2일 직접 "작년 결별 이후, 며칠 전인 7월 말쯤 우주안씨와 만났다"며 우주안과 헤어지기로 이야기를 마쳤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했다.

해명에도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에는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강타와 교제했던 사실을 알리며, 강타와 우주안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린 것. 이후 오정연과 우주안은 SNS로 대화를 나눈 뒤 오해를 풀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현재 강타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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