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김권, '레버리지' 합류…이동건·전혜빈·김새론과 호흡
[공식입장] 김권, '레버리지' 합류…이동건·전혜빈·김새론과 호흡
  • 김미숙 기자
  • 승인 2019.08.29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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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스타즈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권이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의 최고의 실력을 갖춘 보안전문가 '로이 류' 역으로 합류한다.


오는 10월13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연출 남기훈/ 극본 민지형)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이다. 앞서 이동건 전혜빈 김새론이 출연 소식을 전했다.

김권이 맡은 로이 류는 인간병기에 버금가는 전투력을 갖춘 보안전문가이자 파이터. 어렸을 때 미국으로 입양된 후 온갖 격투기 종목을 섭렵한 미국 용병을 거쳐, 오직 실력만으로 최대의 보상을 찾아다니는 실력주의자로 거듭났다. 인간을 불신하고 정의나 의리라는 단어와는 무관한 삶을 살아가지만 전장에서 버림받은 강아지를 키우며 그 앞에서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는 반전매력의 소유자로 김권이 그려낼 로이 류의 모습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레버리지'는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의 리메이크작이다. 원작은 미국 TNT 채널에서 시즌5까지 방영됐으며, 일렉트릭 엔터테인먼트의 딘 데블린과 더불어, 존 로져스, 크리스다우니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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