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대통령의 동남아 3개국 방문, 신남방정책 가속도 높여
문재인대통령의 동남아 3개국 방문, 신남방정책 가속도 높여
  • 김단영 기자
  • 승인 2019.09.0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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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은 지난2일 태국을 방문으로 미얀마 라오스 5박6일의 동남아 순방 출발이 이루어졌다
문재인대통령은 지난2일 태국을 방문으로 미얀마 라오스 5박6일의 동남아 순방 출발이 이루어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일부터 동남아 3개국 순방을 시작으로 태국의 일정이 첫 번째로 이루어졌다.

태국은 아세안 최대의 제조 보유국으로 문재인대통령이 신남방정책의 일환으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와의 정상회담, 협정-양해각서(MOU)서명식, 공동언론발표 등을 진행한다.

또한, 올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의장국인 태국의 우호를 다짐하는 가운데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의 초청문제도 거론된다.

이어 청와대 외교정책비서관은 "우리 정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태국 간 협력을 경제 사회 문화 국방 방산 등 전통적 협력 분야는 물론, 과학기술 및 첨단산업 분야에까지 확대 발전시킨다“며 아세안 순방의 목적을 발표한바 있다.

두 번째 미얀마와 세 번째 라오스 방문의 5박 6일의 행보에 대해 청와대는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수준을 높여 신남방정책에 가속도를 붙일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3개국 순방 모두 동남아 정상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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